최락가제도의 의미와 1원옥션의 폐지

  • 날짜
    2016-10-15 18:02:45
  • 조회수
    176
  • 추천
    0

향후 1원옥션제도는 폐지합니다.

따라서 1원을 비딩하고 그후 입찰자가 없더라도 낙찰자가 된다는 보장은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정가의 5-10프로로 입찰을 해서 횡재(?)를 바라는 분은 꿈을 깨시기 바랍니다.


최저낙찰가제도는 입찰회원분께서 입찰하시는 경우 그 금액이 우리회사가 정한 최저낙찰가에 미달하는 경우 낙찰을 불허하는 것입니다.

최저낙찰가는 같은 제품이라도 원가의 변동률이 많기 때문에  항시 변동합니다. 그리고 최저낙찰가는 당해 제품의   원가와 비슷하지만 그보다 낮을수도 있고 높을수도 있습니다.

다만 최저낙찰가는 원가에 근접한 가격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회원님들에게 예측하기 힘든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입찰하신분의 입찰금액이 최저낙찰가를 넘어선 경우는 반드시  당해 제품의 질문란에 최락가에 도달한 제품임을 공지합니다.

최락가도달제품의경우 입찰자는 그보다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입찰자가 없는 경우 낙찰을 요구할 권리가 생기며  낙찰금액을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최락가 이상 입찰한분중 최고금액을 제시한분은 반드시 낙찰금액을 입금하셔야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재제를 합니다.


이런 최락가낙찰제도는 필요해서 구입하는것이 아니라 되팔기 위해서 싸게 구입하러는 분들의 입찰을 미연에 방지하고 회사측입장에서도 손해를 최소화 할수 있습니다.


올바른 옥션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