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LOVER'S COLLECTION

  • 날짜
    2017-12-01 23:46:06
  • 조회수
    18
  • 추천
    0

매해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G-SHOCK LOVER'S COLLECTION이 발매됩니다.

연말이 되기를 기다리는 매니아들도 많이 있죠.

2017년 올해의 러브콜렉션은 로맨틱한 달과 별을 모티브로 한 커플시계가 발표되었습니다.

기본모델 빅케이스 GA-110과 베이비지 BA-110으로 구성된 LOV-17A 화이트 모델과

기본모델 AW-591과 베이비지 BGA-150으로 구성된 LOV-17B 블랙 모델의 두종류가 있습니다.

올해의 모델 테마는 "사랑은 전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힘"으로,

G-SHOCK 및 BABY-G 모델에 우주를 담은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화이트 모델은

 아워 마커와 시간 다이얼 주변부에 우주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별의 형상을 모티브로 발광 코팅을 적용했습니다.

G-SHOCK과 BABY-G의 9시 방향에 있는 작은 다이얼 바늘은

각각 별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과 별들에 둘러싸인 달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우주 공간의 별과 달은 서로 긴밀한 관계에 놓여 있으며, 이는 연인들의 유대 관계와 비슷합니다.

별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은 골드 컬러로 처리된 시/분/초침에서도 드러나며 특별한 밤을 더욱 특별하게 빛내줍니다.


 


그리고 블랙 모델은

G-SHOCK의 베젤과 BABY-G의 분리대에는 오로라 이온 도금 마감으로 우주의 화려한 색상을 담았습니다.

G-SHOCK에는 1시 방향에 별이, BABY-G에는 2시 방향에 초승달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 별과 달 모두 편광 금속 재료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로라 이온도금은 오묘하고 신비로운 무지개빛을 내며 아름답게 빛납니다.

 
 


후면 커버에는 천사와 악마의 형상과 2017년이 새겨져 있습니다.

모델 박스에는 "G PRESENTS LOVER’S COLLECTION 2017"이라는 문구와 함께

별들에게 둘러싸인 달이 포함된 특별 디자인이 새겨져 있습니다.

매해 발매되는 러브콜렉션모델중 화이트구성의 빅케이스 모델이 항상 예뻤었는데

올해 러브콜렉션은 블랙모델에 눈길이 갑니다.

까만 밤에 반짝거리는 달과 별이 그대로 느껴지며  신비롭게 반짝거리는 무지개빛 베젤라인이

아름답게 빛나는 모델이네요.

사진으로는 느낌 전달이 안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올해도 많은 커플들에게 좋은 추억을 줄것 같은 지샥의 러브콜렉션입니다.



 


댓글달기

작성자 : 비밀번호 :
기쁨 슬픔 시계자랑 조심조심 힘내
우울함 경고 건드리지마 화남 슬퍼 감사 멘붕
감개무량 행복 내버려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