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SBEX007 리뷰

  • 날짜
    2018-06-17 23: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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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는 2018 바젤월드에서 "1968년 AUTOMATIC DIVER'S RE-CREATION"을 통해 
빈티지 다이브 시계 리메이크를 게속 하고 있으며 
SBEX007은 세이코 초기 다이브시계중 세번째 버젼입니다. 
1500개 한정으로 나온 이 모델은 금테를 두른 인덱스와 핸즈,무광 블랙 다이얼등 
빈티지 디자인을 그대로 반영하여 매력과 카리스마를 더하였습니다. 
케이스는 300M 방수가 가능한 튼튼하고 명료한 모노코크 케이스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자라쯔연마 표면처리되었고 빈티지디자인에 어울리는 와플스타일의 검은색 실리콘 밴드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이 시계에 전원을 공급하는 것은 CALIBRE 8L55입니다. 
36,000bph로 달리는 하이비트 오토매틱 무브먼트는 55시간 파워리저브를 자랑합니다. 
이 무브먼트는 Seizukuishi Watch Studio의 엘리트 시계 제작자가 손수 제작한 것으로 
일부 고급 세이코다이버시계에서만 사용되었습니다. 
움직임의 정확도는 하루에 -10/+15초입니다. 
36000 진동수를 자랑하는 하이비트 무브먼트는 바늘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고 
정확도를 높여주지만 반면 부지런한 운동덕분에 오버올 주기가 빠릅니다. 



다른 세이코의 리메이크 시계와 마찬가지로 SBEX007도 매우 잘 만들어졌습니다. 
시계의 거의 모든면이 원본에 충실하며 사람의 손맛을 부인할 수 없게끔 제작되어져
견고한 하이비트 시계를 찾는 수집가에게 매우 가치있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주문 및 문의는 카톡"다토워치"나 전화 010 4997 6350으로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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